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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] 4살 여아의 발음

관리자 0 2,096 2007.04.05 16:17
  안녕하세요?

  48개월 이전의 아이들의 경우 발음이 성인과 거의 비슷한 경우도 있고 큰 따님처럼 '때때'거리는 소리가 많은('ㅈ,ㅅ'소리를 아직 정확히 못하는경우) 경우도 있습니다.
    보내주신 정보에 의하면 아직은 정상발달 범위에 속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. 
 만 5세가 가까워지는 시기까지 지켜보셨다가 그때도 변화가 없으면 그때 평가를 받아보세요.
그리고 발음이 부정확하다고 너무 바르게 발음시키려고 하다보면, 표현력이나 자신감이 떨어지니 그대로 지켜봐주세요.
    어느날  엄마처럼 멋지게 말할 수 있게 될 수 있으니까요.

   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!!  감사합니다.

>큰 딸이 이제 39개월 되었습니다. 말을 빨리 시작했고, 어휘력도 풍부한 편이예요. 다만 말을 구사할때 'ㄹ'과 'ㅅ'발음이 정확하지 않습니다. 예를 들어 "뽀로로"를 '뽀요요'/ "사과'를 '타과' 식으로 발음합니다. 주의를 주어 다시 천천히 발음을 시켜보면 그럴 땐 엄마의 입을 보며 발음을 하지만 자연스럽지 않고, 일상생활에선 여전히 되지 않습니다.
>어른들은 아직 어리니까 점차 괜찮아진다고 하는데, 주위 또래아이들을 보면 말을 또박또박 잘 하더라구요. 물론 아이들마다 개인차이가 있고, 정말 자라면서 괜찮아질 수도 있겠지만, 혹여 제가 아이의 이런 발음에 대한 문제를 그냥 놓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.
>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건 아닌지요?
>
>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.
>
>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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